가상화폐 시세가 내려도 웃을 수 있는 이유\(۶•̀ᴗ•́)۶//

 

가상화폐 시세가 껌이라도 붙은 듯 일정하게 횡보를 하고 있는데요.. 트레이더들에게는 오랜 하락장 뒤 이런 횡보장이 제일 심심하고 견디기 어려운 시기가 아닌가 걱정해요. 저 역시 마찬가지인데 작년의 경우 하루에도 수십 프로에서 수백 프로 이익을 냈던 경험이 있다보니 요즘 같은 장은 진짜 따분하기 그지없어요.. 왜냐한다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런 횡보장에서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식이 있어요.. 바로 선물 등의 거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에요..

선물는 작년부터 가상화폐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유는 가상화폐 시세가 오르건 내리건 양방향으로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라해요. 해서 진작부터 이를 활용할 줄 알았던 분들은 하락장에서도 상승장일 때 못지않은 수익을 내셨을 텐데요. 그뿐만 아니라 레버리지의 도입으로 많지 않은 변동폭이라고 할지라도 짧은 시간에 넓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요즘과 같은 횡보장에서도 이전 못지않은 수익을 낼 수 있었어요..

먼저 선물거래가 뭔지를 알면 어떠한 식으로 활용이 되는지 알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내가 물품을 사고팔 때를 상념해보시면 되겠어요.. 현물거래라 함은 내가 대금을 지불하고 상품을 즉시 맞교환하는 것을 말그렇지만 선물거래는 일부 계약금 형식으로 증거금을 낸 뒤 현시점에 계약은 하되 미래의 시점에 물건을 주고받고 청산하는 것을 말해요. 때문 에 미래의 가치를 사고파는 것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해당 시점의 시세가 어떠한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누군가에게는 수익을 누군가에게는 손해를 안겨줄 수 있어요.. 한마디로 마진을 많이 남기기 위해선 싸게 혹은 비싸게 계약을 한 뒤 시세가 자기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기를 바라는 것에요.. 개인 간 거래라면 문제가 많을 수 있겠지만 중간에 거래소가 있기 때문 에 청산일에는 시세와 상관없이 이전에 맺은 계약대로 강제로 시행을 하게 되요.

그러나 거래소가 하는 역할은 여기까지가 끝이 아닙니다.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거래소로부터 코인을 빌려서 활용이 가능한데요. 빌려서 활용할 수 있는 비율을 '레버리지'라고 표현을 해요. 실제로 그만한 코인을 들고 있지 않아도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을 낼 수 있는 것인데 실제로 없는 것을 사고판다고 해서 '공매도', '공매수'라고 부르고 있는데 공매수는 시세 상승을 예측할 때 활용하는 매매 방도이고, 공매도는 시세 하락을 예측할 때 활용하는 매매 방도에요.. 여기에 레버리지를 활용한다면 레버리지만큼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인데 만에하나 반대로 손해가 나게 되면 그만큼 더 수 없이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을 수 있다!. 이용 가능한 레버리지가 제일 높은 곳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비트맥스와 데이맥스가 있는데요.. 비트맥스의 경우는 제일 먼저 선물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데이맥스는 후발주자로 비트맥스의 시스템과 차별점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곳인데 두 곳에서 제공하는 최대 레버리지는 100배로 쉽게 말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금의 100배까지 코인을 빌려서 트레이딩에 활용할 수 있을 수 있다!.

동일한 자금으로 투자를 했지만 1% 가상화폐 시세 상승 시에 기대할 수 있는 수익도 백배가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인데요 만일 2% 상승 시에는 200배, 3% 상승 시에는 300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각종 수수료를 생각했었으면 조금 낮아질 수는 있으나 크게 벗어나지는 않어요.. 공매도 역시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일반 거래라면 시세 하락을 했었으면 수익을 기대할 수 없지만 선물거래에서는 다릅니다. 이 역시 수익을 낼 수 있는데요.. 방향성만 맞추면 되기 떼문에 상승이건 하락이건 똑같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기 때문이라해요.마찬가지로 계약 시점 이후에 시세가 하락한다면 할수록 더 수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으며, 공매수와 마찬가지로 공매도도 활용한 레버리지를 곱한 만큼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에요.. 작년 12월 하락장에서 레버리지를 좀 높게 해서 공매도를 쳤다면 인생이 달라졌겠죠. 항시 그렇든 기회는 준비되어있는 사람에게 또 아는 만큼 보이는 것에요..

물론 레버리지를 백배로 활용하는 것은 그만큼 리스크도 클 수밖에 없어요.. 떼문에 백배를 활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 계획적으로 활용되기도 하는데 선물의 특성도 모두 다르고 정책이 다를 수 있기 떼문에 본격적인 활용에 앞서 이용하려는 거래소의 특성에 대해서는 알고 시작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먼저 제일 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비트맥스의 특징을 알아보자면 첫째로 무기한 계약 연장이 가능한 것인데요. 보편적으로 계약이 시작되면 청산일이 정해지지만 이를 계속 연장할 수 있어요.. 흐름을 잘 타고 있을 때도 청산을 하고 재주문을 넣어야 되는 번거로움을 없애주기 떼문에 수익을 극대화하기에 적합한 형식이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혹은한, 제공하는 마진의 종류도 2가지 (격리 마진, 교차 마진) 이기 떼문에 둘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활용하시는 것이 좋어요.. 저도 첨에 이 둘의 차이점을 몰라서 대부분 자금을 날린 적이 있었는데 교차 마진의 경우는 지갑에 있는 대부분 자금이 청산가를 선정하는데 포함되며, 나의 걱정과는 반대로 심각하게 흘러갈 경우 연쇄적인 청산이 더해져 결국에는 대부분 자금을 잃게 될 수 있어요.. 참 무섭죠. 그러나 나쁘지않은점은 있어요.. 그만큼 증거금이 많아지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기 떼문에 청산기에도 여유가 있어요.. 혹은 격리 마진의 경우는 내가 정한 금액에 한해서만 청산가가 정해지기 떼문에 청산가에 여유는 없지만 청산이 되는 경우에도 손해를 한정 지을 수 있다는 나쁘지않은점이 있지만 레버리지를 높게 잡게 될수록 위험도는 동일하게 높아집니다. 그 외의 특징은 펀딩피와 거래 수수료 등에 있는데 펀딩피는 공매도와 공매수 두 포지션이 견제를 할 수 있도록 밸런싱을 위해 도입되었는데요.. 한쪽에 너무 치우치게 되면 마진의 의미가 없어지기 떼문에 이를 적절히 조정해줄 보조 수단으로 이용을 하고 있어요.. 이로운 포지션에서 불리한 포지션 쪽으로 일종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인데 밸런싱에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필요없는 수수료의 짐이라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어요.. 혹은 수수료 체계도 조금 독특한데 시장가를 활용할 경우 0.075% 지정가를 활용할 경우 -0.025%로 오히려 수수료를 돌려받으면서 거래를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보통 청산을 할 때는 시간을 다투는 경우가 많아서 계약 체결 시에는 지정가로, 청산시에는 시장가를 활용해서 0.05%의 수수료율로 맞추는 경우가 대다수에요.. 비트맥스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를 참고하세요.https://www.bitmex.com/register/iFw4vk

다음은 데이맥스에요.. 데이맥스는 비트맥스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새롭게 시스템을 도입한다면서 초 강수를 띄우고 있는데요.. 선물에서는 첨으로 자체 토넓은을 도입했어요.. 자체 토넓은의 기능이 수수료 Save와 배당 개념까지 함께 가지고 있어, 수수료 비중이 상대적으로 넓은 선물 시장에서 얼마나 시너지효과를 낼지 저도 유심히 지켜보는 중인데요. 게다가 요즘 흥행 성공 메타인 마이닝을 통해 얻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거래량 증가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보에요.. 혹은한 토넓은 홀더들에게는 수수료 수익 배당까지 마이닝 + 배당 조합의 효과가 어느 정도나 될지 거래량이 어느 정도 수준에 다다르면 제대로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데이맥스는 후발주자에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원하는 서비스가 많지는 않지만 필요없는 기능들은 축소하고 초보자들도 쉽게 선물거래를 할 수 있도록 유저 친화적 인터페이스가 특징이고 혹은한, 여러 개의 안전장치를 장만해서 초기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데요.. 먼저 다른 곳과 다르게 이곳에서는 코인을 입금하는 순간 자동으로 USD로 전환이 되요. 당시 시세에 따라서 전환되며, 떼문에 갑작스러운 가상화폐 시세 폭락이 올 경우에도 안전하게 재산을 지킬 수 있다!!!!:). 자금의 규모가 넓은 분들일수록 이런 걱정 없이 편하게 트레이딩이 가능하실 것 같어요.. https://www.deymex.com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